
안전교육

| 작품종류 | 안전교육 인형극 |
| 작품형태 | 막대인형 |
| 작품제목 | 우당탕탕 피노키오의 안전생활 |
| 공연주제 | 우리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재미있는 상황극으로 풀어 보았습니다. 개구쟁이 피노키오의 엉뚱하고도 용기있는 모습을 통해 영유아들이 집중력 있게 생활 속 안전에 대한 필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
| 공연내용 | 제페토 할아버지는 어느날 사람처럼 말도 하고 장난치는 나무토막을 발견하고는 인형을 만들기로 한다. 그렇게 탄생한 피노키오는 개구쟁이다. 집안 여기저기 다니면서 넘어지기 일쑤고 구슬을 집어삼켜 목에 걸리기도 한다, 그럴 때 마다 피노키오의 코가 길어진다. 할아버지는 그냥 두고 볼 수 없어 피노키오를 어린이집에 보내기로 한다. 피노키오는 친구들과 선생님을 통해 생활 속 안전에 대해 공부하게 되고, 낯선 사람을 함부러 따라가면 안 된다는 걸 배웠다. 장난꾸러기 피노키오가 친구 아람이와 함께 놀이터에서 공놀이를 하다 멀리 날아간 공을 찾으러 간 사이, 아람이는 아빠친구라는 낯선 사람을 따라 가버렸다. 선생님께 이 사실을 알리고 피노키오는 직접 친구 아람이를 찾아 나선다. 다행히 멀리가지 않은 아람이와 낯선 사람을 발견한 피노키오는 용감하게 큰소리로 아람이를 괴롭히지 말라고 소리친다. 낯선 사람은 황급히 도망가고 아람이는 무사히 피노키오와 어린이집으로 돌아왔다. 친구를 위해 좋은 일을 한 피노키오의 코가 짧아지고, 앞으로 생활 속 안전수칙을 잘 지키겠다고 피노키오는 친구들과 함께 약속한다. |
| 공연프로그램 | ◎오프닝 : 5분 ◎공연시간 : 25분 ◎마무리(사진촬영) : 5분 |